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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생 망쳐 27억을 지불해야하는 여자

추억팔이女 |2014.10.06 21:06
조회 273,895 |추천 317

 

 2002년 당시 15살이던 Wanetta Gibson은

장래가 촉망되던 17살 풋볼선수 Brian Banks를 강간으로 경찰에 신고했다

Banks는 5년 이상을 감옥에서 보내야했으며

그사이 여자는 성폭행 장소인 Banks와

자신이 다니던 고등학교도 고소해 학교로부터 15억을 받았다

5년의 수감생활후 Banks는 또다른 5년을 가석방 상태로 지내야 했으며

성범죄로 등록되어 성범죄자 발찌까지 착용해야했었다

그러나 California’s Innocence Project의 도움으로

여자는 강간은 없었다며 자백하게 되었고 

 Brian Banks의 결백이 입증되었다

Wanetta Gibson의 유일한 고민은

자신이 받은 돈을 다시 갚아야한다는것이었다

판사는 여자에게 남자의 인생을 망친 댓가로 27억을 지불하라고 판결했다

 Banks는 수감되기전 풋볼의 레전드로 불리며

여러대학으로부터 장학금 제의를 받고있던 상태였다

 

 

 

 

추천수317
반대수7
베플|2014.10.06 22:21
한남자 인생을 망친거 치곤 금액이 너무 적지않나?
베플ㅋㅋ|2014.10.06 21:52
남의나라 일 같지가않다
베플152꼬맹이|2014.10.06 21:23
쯧쯧.. 한 사람 인생을 그렇게 망치고 싶었느냐
찬반EXO찬열|2014.10.07 00:21 전체보기
이거보고 판년들 이거다싶어서 따라하는애들 100%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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