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로테르담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환경 재앙으로부터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 정화활동에 네덜란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설명]
▲제2456회 환경 정화운동 (사진: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로테르담-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5월 25일 일요일, 로테르담에서 환경정화운동을 개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슬링흐플레인에서 시작하여 후던스타인과 자우더 파크를 거처 아호이로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됐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신 새 언약 유월절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전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은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그들도 환경 정화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이끌어내며 이를 통해 환경 재앙으로부터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하나님의교회 정화활동은 각국의 지역적 특성과 필요에 따라 산, 강, 바다, 공원, 유적지, 거리, 도심 등 여러 장소에서 실시됐다. 정화운동에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뿐 아니라 환경에 관심이 있는 그들의 가족과 배우자 그리고 이웃들도 동참했다. 또한 시청, 구청 또는 공동체 센터 등 지역 기관들과 함께 진행하여 환경 오염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우더 파크를 찾은 한 등산객은 “사람들이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여러분 모두가 이렇게 노력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훌륭하고, 이것만으로 이미 변화를 이끌어 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네덜란드에서는 로테르담과 암스테르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 성도들이 환경 정화운동을 개최했으며, 동일한 시기에 다른 국가에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같은 행사를 펼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성도 쟌 폴 보티우스 씨는 “오늘 정화운동에 참여한 것은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을 세상에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우리는 사람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고 세상 사람들에게 좋은 본이 되어 그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또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일찍부터 인류의 집인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에 따라 공원과 거리 등에서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운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하나님의교회는 주변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사람들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일조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중요한 절기인 새 언약 유월절은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형을 당하기 전날 밤, 당신의 살과 피로 표상된 떡과 포도주에 참예하는 자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날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매년 성력 정월 14일 저녁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유월절을 지킨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재앙이 넘어간다고 말한다. 이는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양의 피를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발라 재앙으로부터 보호함을 받은 것에서 유래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그리스도 승천 이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된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주신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 의하면 성경에 기록된 날짜와 규례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유일하다. 올해 유월절은 4월 13일에 지켰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따라 유월절을 포함해 부활절, 초막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며 안식일, 침례, 머리 수건 등 새 언약의 모든 규례를 행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