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루]
미국 휴스턴에 살던 검정색 래브라도 종인 듀크는 불행히도 지독한 암에 걸립니다.
골암은 점점 번져갔고 수술로 한쪽 다리를 잃기까지 했지만 결국 암덩이를 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듀크나 가족들에겐 하루 하루가 그야말로 고통이었죠.
결국 듀크의 주인 로버츠와 가족들은 고통스러워하는 듀크를 위해 중대한 결정을 내립니다.
바로 안락사를 위해 수의사를 부르기로 한 그날,
주변 이웃과 조련사, 친구, 사진작가를 불러 특별한 마지막을 듀크에게 선물하는 것이죠.
듀크가 이웃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웃기도 하고,
스플래시 파크에서 물놀이를 하는 모습에서
고통은 저만치 사라진 듯 보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루,
그래서 더 눈물나고 절실한 하루,
그렇지만 우리에겐 하찮게 느껴졌던 그 하루.
듀크와 가족들이 만들어 낸 감동의
작별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시죠.
- Robyn Arouty Photography
돋보기로 보듯 재미와 감동, 기쁨을 키워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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