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1살이구요 만으로20입니다
지난19년간 엄마한테 모진욕과
말고안되는폭력과언어를맞고들으면자랐습니다.
스트레스가쌓이거나 아빠와싸우고나서
짜증난일이있으면 툭하며 저를 때려잡았고
저의학교생활에도 사사건건친구들도못사귀게
만들었죠 그저 자기맘에안든다고
머리카락자르기일쑤엿고 주먹으로 얼굴때려서
망들고코피나고 심지어 대나무로 심하게허벅지를때려 살이패임적도있고 여름에 하도때려서
더우날씨에도 긴팔로 팔다리를가리고다녔고
저에게 창x 수건 십보c년 등 성적인 언어로
머라하고 심지어 때리면서 화장실도못가게하고
그자리에서 볼일을보게한적도있습니다.
그리고 저가속도위반으로 아기를가져 만삭일때
칼로 배를쑤시려고 가까이대서 콕콕 찌르고
뾰족한걸로 저의몸을마구쑤시고
애낳고 입원햇을때 병원에찾아와 병실에
물건을다내팽켜치고 칼까지들고와 협박하고
또 말도안되는거짓말로 저희시댁을 모욕하구요
저희시댁어르신들은정말잘해주시고 좋은분들이에여 근데 남편한테도전화해서욕하기일쑫말도안되는말로온갖쌩떼를부리고 심지어 자기손주인데도 저한테 저년이낳은딸 하고저년하고 갈기갈기 찢어 갉아마셔버리고싶다고 원이없게디면서여
첨이 임신할때 출산용품사자고 저희 애아빠한테말해100만원가량 뜯어내놓고 나중에 안된다고 반대일세 애기입양시키자고 온갖지랄해왓어요
자꾸 저희신랑한태 협박하고 말도안되는말하고
그때문에 부부사이가나빠질라고하구요 ㅜㅜ
이런엄마를어떻게할까요???
대충간단하개 요약한겁니다
저것보다더한일도많습니더
물론제가질풍노도의시기에
술과담배를한적도잇지만 그거에대한
댓가로무진당얻어터지고망신살주고그랫습니다
대학도가지말라고하고 동생들은보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