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의 초딩 허세가 돋보였던 광고ㅋㅋㅋㅋㅋ
수정아 오빠 믿지? 진지하게 말하는데 왜이렇게 귀엽닝 >.<
볼수록 예뻐지는것 같은 사랑이!!!!
사랑이 같은 딸 있으면 하루죙일 사진찍으러 쫓아댕길 듯
엄마 손만 잡고 아빠 뒤에만 숨던 아이가 바람에 맞서고 바위를 움켜지고 눈보라에 맞서기 시작했다. 아이 스스로 도전하는 모험을 안전하게 도와준다는 광고였는데..
외국 아가들 넘 예쁘고 잘생긴 듯 +_+
'먹고, 삶고, 사랑하고
엄마들은 말하죠 그만 좀 묻히라고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는 게 좋을 거에요.
때묻지 않은 하루가, 보들보들 하루가 곰돌이가
누구 손에 달려있는지’
이건 세탁기 광고였는데!!! 나레이션 된 아가 목소리가 너무 귀여웠어요 ㅠ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 나오는 이런 광고들 넘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