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쓰는 남자입니다.
가끔 눈으로만 보다가
친구와의 내기로 인해 익명의 게시판을 찾다보니 여기로 오게되었네요
대학교1학년부터 9년간 친구로 지냈는데 다른쪽으로는 엄청 친하고 성격도 잘맞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서로의 외모에대해서는 온갖비난과 욕설이 난무하죠 ㅋㅋ
아 물론 저희도 잘난얼굴이 아니라는것정도는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비교하다보니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그러다보니 어느새 여기까지왔네요
정말 냉철하게 평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른거 다 배제하고 오직 얼굴만..
감사합니다 ^^ 즐거운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