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던너의눈빛 누가봐도사랑에빠진남자의눈빛이였는데
어느순간 네눈빛을보니 식어있더라 내가느껴질만큼..
반년간동거하면서 서로를탐하던손길이 이젠 단지 니가 잠에들기편할려고 내가슴을 자연스럽게 만지며 코를고는너 그옆에서 변해가는너를보며 마음아파하는 나...
잠들기전서로사랑한다는말대신 티비를보며 말없이 잠들어가는우리... 나는아직적응이안된다 나는아직니가예전처럼 날보다듬어주고 쓰담고 사랑해주고 예뻐해줄거같은데 요즘의 밤은 너의욕정만풀고 코를골며자네.. 우리가 왜이렇게된걸까.. 지난헤픈사랑을후회하며 내몸과마음을다바쳐사랑해주었는데 돌아오는건이것뿐인가 다시사랑하고싶다 사랑받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