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첫 헐리우드 작품 “시집” (make yourself at home)이
부산 국제 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선보이게 된다고 한닥ㅋㅋㅋ
감독은 손수범감독이고
상대배우는 퍼니게임에 나왔던 아노프리치;; (누..누구?)
무당의 피가 흐르는 여자를 연기 한다는데....
황진이때는 사실..기억이 잘..
이번에 맡은 역이 무당역이라니;;
보통 연기내공이 필요한게 아닐텐데.
머 어쨋든 좀 기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송혜교는 황진이보단 올인의 민수연이 더 잘어울리고
내 뇌리에 더 깊이 남아있다능.
이번에 새로 찍은 리바이스는..
평소에 송혜교는 리바이스 잘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미스캐스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리바이스가 런칭하는 청바지의 특성이
다이아몬드 (진퉁이라능)가 박힌 럭셔리한
블랙데님 부츠컷이라고 한다.
어! 화보 사진도 보니
뭔가 묘한 분위기랑 맞아 떨어지는 것이
평소 자유분방하고 약간은 남성틱한 리바이스가
여성을 타겟으로 한 리바이스 레이디 스타일로 런칭하고
모델을 송혜교로 세웠다고 생각을 하니
그럴싸 한데?ㅋㅋ
암튼 영화 대박나고,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도 대박나기를
바란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