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별했습니다24년살면서 정말 이렇게까지 저를사랑해준 사람도이렇게까지 제가 누군가를 사랑했던 적도 없었어요그래서 지금 이별이 너무가슴아프고 정말죽을것만 같아요처음엔 남자친구가 저를 더좋아해서 항상 붙잡고매달렸었는데 사람은 역시 변하더군요..안그럴줄알았던 오빠도 점점 사랑이 식어갔고반대로 저는 더 깊게 빠져들어 버렸어요..그래서 지금은 제가더 괴롭고 너무힘듭니다저를 이렇게 사랑해줄 사람이 다시 나타날까과연 내가 사랑을 다시할수있을까정말 이성을 못찾을정도로 너무 가슴아파서미칠것같아요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까요..정말 못견디고 자살이라도 하고싶으면 어떻게참아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