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원래 1000일넘게 사귀던 커플이엿는데요
남자친구가 지방으로 대학가면서 장거리커플이됫거든요
저는 일해야해서 서울에 남아잇고ㅠ
근데 그게 첨엔 잘버틸수잇을거같앗는데
연락도 뜸해지고 관심사도 틀려지니까 결국엔
제가 힘들어서 헤어지자고햇거든요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직후에는 아무렇지않게 잘지냇어요
새로운 남자친구까지만나면서
근데 새로운 남자친구랑지내면서 전남친의 소중함?같은거 자꾸느끼고 자꾸 옛날생각나고 지금남친한테 너무 못해주는거같아서 지금남친하고도 헤어졋어요
근데 시간더 지나도 계속 전남친생각날거같고 후회할거같은데 어떡해야할까요..
제가 지금 잡으면 너무 양심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