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볼때마다 주인공처럼 예븐 여자보단
그리고 못 생긴 여자보단...
그냥 성격도 좋고...
마음이 좋은 여자랑 같이 살고 싶어요...
35살에 연애질을 5년동안 하다 헤어지고 난후
전 너무 살기 싫을 정도입니다...
요즘 왔다 장보리 아시죠??
여자들을 만날때마다 사귀지는 않지만...
세번 대화하다 보면 연민정 같은 여자가 너무 많아여...
대체 돈이 뭔지...
권력이 뭔지...
이 화창한 쉬는 날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인데..
어젠 너무 우울해서 맥주를 마시고 자서
지금 일어나서 영화하나 보고
인터넷을 하며 글을 남기는 제 모습...
노력을 많이 하면 할수록 끝은 허무함이 오는 이 세상...
믿으면 믿을수록 나중에는 배신이 오는 배신자...
아직도 전 헤어진 여친만 생각이 납니다...
아니면 절 구제할 분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