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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여자들 중 딱 중간정도랑만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아너무졸려 |2014.10.09 11:27
조회 199 |추천 0

드라마를 볼때마다 주인공처럼 예븐 여자보단

그리고 못 생긴 여자보단...

그냥 성격도 좋고...

마음이 좋은 여자랑 같이 살고 싶어요...

35살에 연애질을 5년동안 하다 헤어지고 난후

전 너무 살기 싫을 정도입니다...

 

요즘 왔다 장보리 아시죠??

여자들을 만날때마다 사귀지는 않지만...

세번 대화하다 보면 연민정 같은 여자가 너무 많아여...

대체 돈이 뭔지...

권력이 뭔지...

 

이 화창한 쉬는 날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인데..

어젠 너무 우울해서 맥주를 마시고 자서

지금 일어나서 영화하나 보고

인터넷을 하며 글을 남기는 제 모습...

노력을 많이 하면 할수록 끝은 허무함이 오는 이 세상...

믿으면 믿을수록 나중에는 배신이 오는 배신자...

 

아직도 전 헤어진 여친만 생각이 납니다...

아니면 절 구제할 분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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