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 이제서야 글쓰는 쭈글한 쇠뚕구리구리임니다 편의상 반모를 하게씀
내가 좋아하는 한살 위 오빠가 있음 그 오빠는 진짜 하 키 크고 장난아니게크고
잘생기고 훈훈함 내 이상형이 안경낀남잔
데 안경까지 씀 ㅈ잘생기며 잘나감 ㅎㄷ
이런 완벽한 오빠랑 나랑 친해진건 초딩땐데 막 급식실에서 만나면 고개숙여 인사하는 정도였음 그때당시 내가 5학년이엿느ㅡ데 갑자기 친해진건 5학년 2학기때였ㅅ쑴 ㅎㅎ 카톡을 하루기본3시간을 했음 밤샘도 해보고
카톡으로는 친한데 만나면 어색한 그런?
아근데 이오빠가 진짜 설레는거임 카톡할때도 여보여보 거리고 막 진지할땐 엄청 진지하게 힘든일 말하면 다 들어주고 ㅜㅜㅠㅜㅜㅜ.. 짱이였음 심장이쿵멈춘느낌? 게다가 목소리도 꿀임
누구랑 비교할수가 업ㄱ음 하..☆★
지금까지도 연락중인데 어느덧 호칭도 여보로 바뀐 사이가 되버림 근데 문제는 그오빠가 아무여자한테나 잘해준단거임
그중 내가 잇을까봐 걱정되긴 하는데 내친구중에 이오빠를 좋아하는애가 잇음
나랑 오빠랑 톡하는데 내친구가 계속 카톡이 온단거임 그래서 오빠가 걔한테 나 구리랑 톡하니까 톡그만해라고 하셨다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오빠가 나한테 좋아한다고 했는데 확실한건지 궁금한ㄴ데
매의 눈으로 제발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