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너를조아햇는지 모르갯다..
티도 못내는 내가 너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티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르겠다..
나는 너를조아하는데 너는 나를 친구로서만 좋아하는 것같고 어느날 나한테 좋아하는애 있다고 하는데 차마 고백할 용기가 안나더라..너를 몇년째 좋아하면서 잊어볼려고도 노력했는데 쉽게안잊혀졌어 그래서 더힘든거같다..
친구로서 지내면서 너는 날 이성적으로생각해본적이 없니..?? 나는 너가날이성으로 바라봣으면 좋겟다고 생각한적이 한두번이아닌데.. 언제까지 이게반복될지 모르겟다..눈치챘으면 모르는척 하지말고 답을줘.. 그래야지 그나마 잊기쉬울거같다.. 너가 날 이성으로 생각안한다는걸 알면서도 너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날 착각하게하고 설레고 기대하게해... 너가 이글을 볼지안볼지 모르겠지만 봤으면 좋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