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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멀까요 |2014.10.09 18:20
조회 71 |추천 0
글쓰는 전 여자임
3개월 사귄 남친있었습니다
얼마전 헤어지고 그 주중에
제가 아파서 병원입원했지요
자궁 머 그쪽관련였구요
병원에선 같이 치료받아보라 했는데
이말을 전하고 싶고 이별을 했더라도 서로 얼굴은 보며 애기하고 싶었지요
헌데 그남자 이상하게 술만 마심 전화오더라구요
말은 똑바로 해서 술기운이 긴가민가 했었어요
제 몸 괜찮냐는 걱정하는말투..
그런사람 전화에 대고 너도 치료! 이말 못하겠더라구요
담날이 되서 제가 전화하면 끝난사이 왜전화냐는 식으로
퉁명대며 끊어버리고...
퇴원후 지금, 보름정도 두번에 취중전화가 왔구
오늘 문자로 보냈습니다 이러저래..
그게 나랑 먼 상관이냐는?
제가 얼굴보고 애기하자고 했습니다
보기싫다고 전화로 말하라고 근데 주변이 시끌
통화소리도 잘 안들리고ㅡㅡ;;
시간될때 보고 애기하자하니 볼일없다고 끊더군요
어쩜 제가 오지랍이 넓은건지 몰라도
서로 나이가 있어서 결혼상대로 현실로 자신들이 없기에
서로 힘들게 헤어졌습니다
전 그사람이 잘 지내길 바라구요
근데..같이 치료받아야 할부분에 제가 조심스럽게 말한게
실수인가요? 잘못된건가요?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전 지금 일반항생제로 듣지 않아서 강한약 복용중이고요
물론 제가 면연력이 약해서 입원까지 한거구..
그 사람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은데
그사람은 무슨생각인건지..ㅜ 참고로 그사람은 AB형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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