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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의 이미지 세탁 jpg

추억팔이女 |2014.10.09 18:54
조회 335,914 |추천 620

 

 

 

페북펌

추천수620
반대수44
베플ㄴㄴ|2014.10.09 19:45
결국은 다시 정치판으로 돌아가는 과정의 일부란 말인가?
찬반이재우|2014.10.09 23:19 전체보기
하;; 사실 관계 모르고 여기서 강용석 까는 무식쟁이들 졸-라 많네 ㅋㅋㅋ 여기서 강용석 까는 인간들은 피해의식 쩌는 대한민국의 성괴 아나운서지망생들이냐? 아님 그냥 뭣도 모르고 남이 까니 나도 까고 보는 무식한 피해의식쩌는 년들이냐? 마치 강용석이 아나운서들이 있는 자리에서 "아나운서가 잘 되려면 뭐든 다 내줄 생각을 해야한다" 라는 말을 비아냥대면서, 여성 아나운서를 비하하려는 말로 했는줄 아는가 본데, 전혀 그런게 아니였고, 나아가 그럴만한 분위기도 아니었다 . 저 말은 일단, 아나운서계의 대모격인 인물, '정미홍'이란 인간의 자서전에 나온말을 인용한 것이였고, 이런 사회적 형태에 대한 불만섞인 볼맨소리와 같은 것이었다 정미홍의 자서전이 나올 당시 지들 아나운서계의 대모격과 같은 선배인 정미홍의 자서전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하고 합죽이로 닥치고 있던 가싀나들이, 왜 강용석에 말에 대해선 왈가왈부 지랠을 했을까? 이것부터가 어불성설, 말도 안되는 소송건이었다 . 게다가, 이번에 2년 징역형을 씨부린 소송도 말이 안된단다 만약, 그 소송의 판결이 말그대로 징역 2년이 구형되었다면, 누리꾼, 공인, 정치인 등 모은 국민을 싹다 감옥에 쳐넣을 수 있는 판례가 된다 왜? 관련 인물에 대한 집단 모욕죄가 성립한다면, 일개 대중들이 공인에 대한 비난 혹은 비판을 하는 것 조차 죄가 된다는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이건 왠만큼 아는 사람이 보면, 강용석이 '썰전' 프로그램에서, 박뽕 사건 관련으로 검찰을 엄청나게 까댄것에 대한 보복 판결임을 무조건 알 수 있다 하물며, 생자무식인 사람도 판결문이나 공판과정을 읽어만 봐도 말이 안되는 소송이었다는걸 딱 알 수있을 정도고, . 이런 정보들 종합해서 볼때, 니들이 강용석을 까는게 마땅하다고 보냐? 뭐, 자신의 무식함을 애써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열심히, 최선을 다해, 온 정성을 다해 강용석을 까고 그 비난의 댓글에 추천을 누르렴 무식한 양반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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