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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의사가 만드는 보형 마스크

추억팔이女 |2014.10.09 19:36
조회 247,928 |추천 396

16세의 크리시 스텔츠는 얼굴에 샷건을 맞아 눈과 코가 소실되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상처는 아물었지만 망가진 얼굴로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보형 마스크(prosthetic face mask)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진 주의!)                                  

 

 

 

사고 전보다야 못하지만

그래도 예쁜 미소에 어울리는 얼굴이 만들어졌습니다

 

  사고 전 사고부위 치료과정 : 종아리뼈와 피부를 얼굴에 이식하고 금속판을 덧대는 방식 이후에 코가 있던 자리에 구멍을 내어 뼈를 이식하고 보형 마스크를 고정시킬 자리를 만들어 줌 마스크 고정용으로 얼굴뼈에 치아용 임플란트를 박음 임플란트가 뼈와 융합되면 실리콘 마스크를 만들어 고정시켜줌    진정한 의느님
추천수396
반대수7
베플156|2014.10.09 21:56
와..밑에 사고당하기전 사진인가..? 진짜예쁘다..어쩌다가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외과의사 정말 ㄷㄷ하네요 ..소름
베플|2014.10.09 21:10
들은건데 성형외과 의사들은 교재에 나와있는 정석대로 이 인간의 얼굴엔 이코가 어울리겠군 하는거지 도소하는 사람들처럼 얼굴의 균형을 엄청 잘 알고 그렇진 않다고 들었음 근데 저분은 걍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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