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지내.

우리가 헤어진지 거희5달정도 지났어
너가 취업을한다고 서울에 올라갔지 그래서토요일에 만나서 밥먹고 놀다헤어졌어. 일요일에 너가올라갔었어. 서울에.. 내가 너 이제많이 못보니깐 일요일에 너보로간다고했는데 너는 오지말라고하더라. 내가있음 못갈거같다고. 그래서 나는 그날 안갔어. 그런데 너는 서울가고나서 쫌있다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하더라..니가힘든거아니깐 나는 너를잡았어..
나도 예전에 항상 헤어지잔말만해서 너가끝까지잡아줬으니깐 그래서 끝까지잡았는데 나도 그때 스트레스가있어서 그냥 확김에 너가헤어지자해서 나도 그러자고한거같아. 그래서 내가 헤어지고나서도 후회해서 너에게 카톡했지..
후회해서 기다린다고 그런데 너는 그런거싫다고 기다리지말라고했어. 그래서 너 잊을려고 노력해도 잘안되더라 너생각할때마다 술마시고 친구만나고했어. 잊어지다가 또 쫌있다 생각이나더라. 친구들에게 너랑헤어지고 못잊겠다고 하면 그냥잊을라고 하더라. 2년 사궜는데 그게쉽게되니..
그리고 몇일전에도 정말니가생각나서 이대로는 안될거같아서 결국 *23#으로전화를했어. 전화를 받았는데 너는 좋아보이는 목소리더라. 그때 느꼇어 니가정말 나랑헤어져도 괜찮구나라고. 너한테연락올까봐 차단해놓지도못하고 숨김해두고 항상 너 카톡프로필을보다 이제는 그냥 친구에뜨게해서 항상 너 카톡프로필을 본다? 어떨때는 너휴가받을때 나찾아올까봐 항상 너가나기다렸던 곳을 지나가는데 기대한다? 나도 참 바보지?
참 그리고 너가 이런글 잘안보는거 알지만 그래도 적을게. 이제곧 너의생일인데 생일축하해 내가카톡을하면너가 기분나빠할까봐 카톡은 하지는 않을게

2년동안 고마웠고 너는 분명좋은여자를 만날수있을거야
항상 힘내고.. 이제는 정말 조금씩이라도 널 잊어갈게.
잘지내.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