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직장3년차 회사원입니다.
하도 억울해서 하소연할곳이 없어 여기에 글올립니다.
회사에서 떨어놓으면 돌고돌아 나한테 비수가 되어 꽂이는 사회라는 곳이라
암튼 저희 회사가 이번에 사업을 확장하면서 새로 건물을 준공했어요 그것 까진 좋습니다.
그러나~! 저희 사장 갑자기 800을 들여 CCTV를 설치하겠답니다. 그것도 사무실 마다 마다
그건 불법아닙니까 CCTV를 사무실 까지 설치 하는게 어디 있답니까? 그래서 모니터는
사장방에서 직원들 일하는 일거수 일투족이 다 녹화되고 있답니다. 어휴~!!
사실 직원들이 나쁜짓하는 것도 아니고 일하는데 사장이란 사람이 사기 떨어지는 이런짓이나 하고
진짜 미치겠습니다.
지금도 여기 사무실에서 돌아가는 CCTV 와 눈이 마주치네요
CCTV설치 할 돈있으면 직원들 이번 추석에 상여금이나 주지 그것도 없으면서
불법이니 하지 말라는 직원들 의견 무시하고 감시 좀 당하면 어떠냐는
이런 사장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