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너무 답답한 마음에 남자사람친구한테 물어볼수도 없어서
잃어버린 비밀번호 열심히 찾아 글남겨요
저희 엄마도 모르는 제 신체의 비밀이 있는데
원체 더위를 많이타지만 유독 오른쪽 겨드랑이만 땀이 많아요
남방안에 나시만 입어서...저도 모르게 난 겨땀자국을 관심남이 보고 말았어요
제 착각이 아니라 백퍼센트 그 당황한 시선처리....그리고 나중에 살짝 봤는데...겨땀자국....
관심있는 남자랑 둘이서 처음 만나는거였는데 참...
창피해 죽을것만 같아요 망할 겨땀
걘 진짜 착한게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햇어요
여태까지 분위기 나쁘지 않았는데
제 베프도 못본 망할 겨땀이 다 말아먹을줄은 몰랐어요
아무렇지 않은척 이야기하는데 속으로는 죽을거같이 창피하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오빠한테 물어봤는데 사람이면 날수도 있는거지 뭐
훈훈하냐고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됐지 이러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이 있었더라도 관심이 뚝 떨어질수도 있을까요??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