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없고 화나고 분해ㅜㅜ
모처럼 회가 땡겨서 40분차를타고 나름 맛집에 갔는데
두명이서 모듬회4만원짜리 시키고 소주2병시켰다
신랑이 스끼다시로 나온 메로이름이 생각이 나질않아서
주인아줌마처럼보이는 아줌마에게 물으니
보지도않고 버섯이라구요!!짜증을ㅡㅡ
당황한 우리신랑 그게아니고 이생선이라 하니
메로요메로!!!
딱한번 물은거고
우린 회시키고 깻잎한번 마늘한번 리필했는데
우리가 뭐잘못했나싶고
옆테이블 사람들 우릴 힐끗보는데 무안해서 진짜
대박주인들 초심 좀 잃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