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거 완전히 끝난건지 매달리면돌아오는건지알려주세요(꼭 부탁드려요)

꼭 해결좀... |2014.10.09 23:16
조회 424 |추천 0
저희는 2년간 사겨왔는데 서로 마음이 뜸해져서 5월30일에 헤어졌습니다.다시  둘중한사람이라도 마음생기면 다시 만나자고..여자친구는 헤어지고연락하지말자고 했지만 이틀후에 친구로 지내면서 연락하자는겁니다.그래서 우린 친구로써 다정하게 새벽에 자전거도타고 잘놀다가 방학때 연락을 안하고 지냈습니다.이번학기가 시작하고 그녀를 다시 봤는데 역시 제겐 너무 이쁜 여자였던겁니다.아직도 사랑하는거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로썬 여러번 그녀를 붙잡았기에 미안한마음에 잡을 용기가 없었습니다.그래도 아직도 사랑한단말은 꼭해주고싶었습니다.저저저번주입니다.그녀에게 얘기좀하자고 하고 그녀방에서 "널 좋아한다 하지만 여러번 널 잡으면서 믿고 따라오라고 여러번해서 나는 이제 잡을 염치가 없다..잊겠지만 널 너무 사랑한다"라고 말했습니다.그랬더니 그녀는 제가 그녈잊은줄알았다는 겁니다."너도 지금까지 생각했봤으니까 나에게도 1주일 생각할시간을 줘"라고 하는겁니다.그래서 기다린다고 하고 기다리면서 밥도 먹고 했습니다.밥먹고 돌아오는데 자기가 슈퍼가서 물을 사오는데 오다가 어떤 남자가 도와줄까? 이러면서 그래달라면서 이런저런얘기를 했다는겁니다.그때 제가 기분안좋아하니까 장난이야장난 이러면서 넘깁니다.그러고 저번주 월요일에 저를 불러선 사귈마음이없다고 이미 제가 상처도 많이 줬고 많이 변했다는겁니다. 전 끝까지 매달렸고 이젠 우린 연락안하는거야?이러니까 연락하지말자고 하드라구요..그러다 목요일이 되었습니다.그녀가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목소리가 울먹거리던건지 자다일어난건지 맥혀있는 목소리였습니다.무슨일이냐니까- 내일 자긴 상해놀러가서 4일있다올꺼야..-아그러냐..누구랑가냐...-혼자간다..-호텔은 잡았어? -응 ,잡았어그러다가 서로 장난식으로 전화를 했고 중간에 전화가 끊겼습니다.저는 다시 전화오길기다렸고여자는 누가 전화끊긴거지?이러다가여자가" 너도 너다, 그렇다고 전화를 다시 안거냐?"이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카톡이 왔습니다."됐어 내가 끊었어 너 그냥 공부해 나 짐쌀꺼니까"이러고 끝나버렸습니다.그녀가 그러고 10월6일에 돌아왔고 7일밤이었습니다..잠시 제가 내려가다가 그녀방앞에 어떤 남자가 서있는겁니다.숨어서 지켜봤고 그 남자가 들어가드라고요..근데 어딜나갈꺼같아서 저도 후딱 옷을 갈아입고 따라나가봤습니다다른 남자랑 손을 잡고 학교캠퍼스를 산책하고있는겁니다...............................이거 뭔가요?친구말로는 상해가기전에 연락한건 날 가지고 논거라는친구도 있고 상해간다고 말했을때 제가 잡아주길 바랬던건데 왜 안잡았냐고,,그리고 전화가 끊겼을때 다시 걸지않을 저한테 "너도 너다"라고 한건'너는 여전히 변한게 없구나'라는 뜻이라는데 맞는건가요?상해전까지 저에게 맘이 있었더라면 지금 제가 어떡게 하면 그여자를 잡을수있을까요?도와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