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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쇼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ㅇㅇ |2014.10.09 23:58
조회 263 |추천 0

갑자기 너무 답답해서 쓰는건데
하루 안본다고 어떻게 되는거 아닌데
진짜 하루라도 안보면 어떻게 될 것 같아서
얼굴만 딱 보고 오자 하고 어김없이 나갔는데
넌 나 쳐다도 안보고 그날따라 장난도 안걸고
다른 여자애들이랑은 웃고, 떠들고.
그래 뭐. 내가 원해서 하는 짝사랑이긴 한데
니가 나 보면서 웃어주고, 말걸어줄수록
괜히 기대하게되고 혹시하는 마음에
더 미칠것 같잖아.
오늘 너 자전거 타던 모습, 축구하던 모습,
나 보면서 웃어주던 모습 다다 너무 설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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