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500일정도 되가요.
남자친구에 바람으로 중간에 크게 싸워서 헤어져있는동안 남자친군 새여자친구가있었고
전 못잊고 매달리다 잊어가려고 노력중일때 남자친구가 먼저 연락이와서
다시 시작하게 된 케이스에요. 처음사귀는동안은 남자친구가 저를 더 많이 좋아히주는게 확연히 느껴졌었어요. 근데 크게 헤어지고 붙은뒤는 제가 매달리느라 자존감이 없어져서 그런건지 예전애는 쿨하던 연애가 지금은 사소한거 하나에도 섭섭하고 속상하고 싸우게 되요. 예전과 많이다른모습에 지치고 힘든데 꿋꿋히 잡고있는거같아요.
예전엔 저만날시간도 부족하다는 사람이 친구를 만나느라 저를 소홀히대하고
게임이나 컴퓨터.티비 같은거보다 저랑 문자.전화를 더좋아하던 사람이
집에서 데이트할때도 저냅두고 컴퓨처나티비를하고, 끊기싫어하던 전화를 제가 더하자고해도 귀찮다는듯이 그래~이러고는 할말도없는데 끊자하구.
변햇다해도 미안하다고 고치갯다하지만 제자리걸음이에요
저런사소한거에 민감하개 반응하고 속상하고 짜증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몇일전애는 남자친구가 잘못하고 저한테 역으로화내다 그만하자는 말까지나왔어요..
남자친구가 그말이 나왔다는게 충격이기도하고 제가 더좋아하다보닌깐 잡게됬어요..
모든 연애가 이런건가요..? 너무 지치고 힘들고 사랑받는거같지도않은데 그만하질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