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중2여학생인데 같이노는친구가 담배를핍니다.
아는선배를통해서 사는데 담배펴보라고 자꾸 권유합니다.항상담배피러갈때 같이가주기는하는데 냄세지운다고 여자화장실에서 남자스킨으로 냄세덥고 기말고사볼때 하루만 째자하고ㅜㅜ 같이다니기힘듭니다ㅜ저번에 일산같이 같는데 개친구선배들이 술마셔보라하고 그랬습니다저한테는 친구소개시켜준다해놓고 거짓말을했습니다. 저가 살짝멀리하니까 페북에욕지랄해놓고 개가가출했을때 놀자해서갔는데 개가 지가 디팡디제이랑친하다고 디팡에갔는데 개가 담배피면서 초등학생아이들 삥뜯었는데 그동생이알고보니 되게잘나가는오빠동생이여서 불려가고그랬습니다.저도중1때 살짝놀긴했지만 친했던애들과싸워서 중2때공부열심히하면서 성적도 많이올리고 교복도 다시 사고 늘렸습니다.선생님들이 좋아해주시고 그랬는데 개가 강전오고 저한테친한척을하면서 다시 그렇게될까 무섭니다.처음에는 재미있고그래서 어울렸는데 이러다 술마시고 담배피게될까봐 무서워서글올립니다 저번에 개 잠시쌩깠다고 언니들이 학교 쓰레기장으로 불르고그랬습니다. 힘들어요ㅜ 제발 어떡해할까요?ㅜ 함부로쌩깠다 진짜 개맞을거같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