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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친 이야기

안녕하세요 20대 한 청년입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를 잡아야되냐 잡지말아야되나 로 올렸던사람인데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12일정도된거같습니다

헤어진이유는 여자친구가 많이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여러가지일이 한번에 곁쳤는데 그걸 견디지 못해 해어진이유가되겠군요

헤어진지는 13일정도 된거같습니다 헤어진지 얼마안된 풋내기란건 너무나 잘알고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연애에 힘들어한다는것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여기다 글을 쓰는건 몇가지 궁금한점이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전정말 여자친구를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그런데도불구하고 헤어지게됬습니다 근데오늘 여자친구라제친구랑 페xx북에 연애중이올라온거에요

그래서 물어봤죠 사기냐구
그랫더니 친구가 답을주더군요
사긴다고.. 제가슴은 정말 톱니바퀴에 갈리듯이 가슴이찢어지더라구요 제가정말사랑했던사람이 그쓰레기랑 만난다는게요

그친구는 유치장도 몇번 왕복하던 친구입니다 저두 좋게지냈던건아니지만 그래도 그친구보다는 깔끔햬여
근데 전그여자한테 내가 변하는거 보여줄테니 기다리라고 했어요 근데 어제부터 사귀더라구여...
제가연애란 것을 잘못합니다 너무나 솔직하게 얘기하고 그사람한테 거짓말이란건 생각도 못하죠

그사람과의 추억이 너무 많아서 쉽게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여자를 기다려야될까요? 아니면 그냥 잊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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