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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남자가 들이대는거.....

강간당한기분 |2014.10.11 06:20
조회 1,097 |추천 0
저는 학창시절 소위 얼짱이라고 불리였어요..
그래서인지 잘생긴 남자들과
많이 만나봤어요.. 그중 영화배우도 있었고
잘생기기로 유명한 남자들도많이 사겨봤고 못생긴남자도 사겨는 봤어요..남자볼때 얼굴만 따지진 않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못생긴 남자를 무시하는건 절대아니에요. 학창시절 반에서 못생겨서 여자애들이 무시하는 남자애가 제 짝이였는데 솔직히 그남자애가 착하고 말도 잘통해서 저는 그친구랑 친하게 잘지냈어요~ 못생겼다고해서 상대 안하고 이러는 다른여자애들이 못됬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최근들어서 친구들과 술자리에 가게된적이 있는데 정말 못생긴 남자가
저한테 정말 싫은짓을 했어요...
막 기습적으로 볼을 꼬집거나 머리카락 잡아당기면서 장난치고
코만지면서 성형했냐고 초면에 터치를 막 하는데 너무 수치심드는 거에요.
매너가 너무없게 그러니까 잘생긴 남자가 저래도 싫어할마당에 못생긴남자가 너무 떳떳하게 저러니까 어이없는거에요....그래서 제가막 정색하면서 하지말라니깐 자기가 못생겨서 그러는거냐고 저보고
얼굴값 하냐고 따지는데 ......
그이후로 남자들있는 술자리는 절대안가요.
누가절 함브로 만지는 것도 싫어서 나이트갈때 웨이터가 팔목 잡는것도싫어서 안가고 클럽도 안가는데 술집에서 그런 수모를 당할지 몰랐네요.
저런남자들은 왜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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