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ㅇㅇㅇㅇ

ㅇㅇ |2014.10.11 08:07
조회 228 |추천 0
난 나같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 다시 만나고 싶으면 벌써 잡았어 너처럼 겁내지 않아
너가 그말을 나한테 할말은 아니지 않니?
그리고 고백? 내가 쓴거 아니다~ 내가 그런말 할 이유가 전혀 없잖아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