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고로 20중반 남자고 화류계에 종사하는 아는 여자가 있음
걔가 심심한데 궁금한거 다 물어봐라해서 한시간 정도 대화했음
당연한거겠지만 주위 가족 지인한테 절대 화류계에서 일하는거 말안한다고 함
전 우연하게 얘랑 알게 됨 (전 업소 안다님 드러워서 안감)
1차때는 술 먹고 웃음 팔다가 2차는 거의 맨날 간다고 함
ㅁㅌ에 가는게 아니라 2차를 원하는 남자랑 그거 하는 룸이 따로 있음
얘는 20대 중반임
업소에서 만난 남자를 사적으로 만난적 있냐니까 개정색함 자긴 그딴 남자들 안만난다고 함
얘가 남친이 있는데 화류계 종사하는거 아냐니까 안다고 함, 한달전에 오픈했다고 함
(예뻐서 계속 만나주는 듯)
결혼은 무조건 할거라고 함, 결혼할 자금을 모으려고 그일을 하는거 같기도 했음
자긴 대기업 연봉 이상으로 벌고 다른 애들보다 많이 버는 편이라고 함
한국 남자들 거기크기는 다들 고만고만하다고 함
근데 가끔 진짜 큰 왕대물남이 있는데 예전에 그 남자 받아주다가 아파죽을뻔하고
이제 너무 크면 실장한테 못하겠다 말하고 피한다고함
글고 그런 남자를 잘 상대해주는 여자가 따로 있어서 실장이 걔를 부른다고 함
그럼 화류계에 몸담고 있거나 몸담았던 여잘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달라했음
일단 일을 그만둬도 비싼 명품은 필수로 걸치고 다닌다고 함
화류계 활동할 때 비싼 명품을 맛본 만큼 일을 그만둬도 비싼거만 찾는 습성을 못버림
글고 화류계에서 성형은 필수라고 함, 보통 눈수술 코세우고 턱 깎고 보톡스 필러 지방흡입
뭐 예뻐지기 위한 수술은 거의 다 함 (특히 가슴수술은 거의 대부분이 했다고 함)
왜냐면 예쁠 수록 몸값이 올라가고 찾는 남자들이 많아지니까 연봉이 올라가니까
글고 거기 실장이 성형하고 명품사라고 압박함, 예쁜애가 많을 수록 매출이 올라가니까
글고 맨날 새벽에 활동하니 보통 다크서클 쩐다고 함
다크서클 쩔고 명품 걸치고 성형많이 한거 개티나고
글고 고생을 해서 뭔가 자기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고
새벽에 활동하니 뭔가 피곤한 인상이고
글고 얼굴 인상이 뭔가 마약한거 처럼 타락했고 애가 좀 까졌고 기세고 성격 드럽고 한성격함 <---이게 포인트 (거의다 이렇게 변한다고 함)
피부는 워낙 술을 많이 해서 간이 안좋아져서 그런지 보통 똥색으로 변하고 다들 건강도 안좋음
이러면 화류계에 종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함
일단 생각나는건 여기까지
근데 저번에 글보니 화류계가 인생 치트키라면서ㅋㅋㅋ 전혀 그렇지 않음 화류계 여자한테 그딴말 하면 기센여자한테 쌍욕먹음
몸은 엄청 상하고 아저씨들 비위 맞춰준다고 스트레스 엄청 받고 매일 2차 가야 되고
돈벌려면 자기관리를 강제로 해야돼서 돈이 많이 나감
글고 2차 안가는 여잔 거의 없음 2차를 가야 돈이 벌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