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새내기 대학생입니다.
저는 작년에 어느 대학교다니다가 여러이유로 인해
반수생활을 통해 이번에 새로 다른학교에 들어왔어요
그치만 저는 빠른95년생입니다 나이는 20살 친구들은 21살이죠
나이는 같으니 동기들과 반말을 하기로 했습니다.이런 저가 학번제로 운영되는 과에 들어왔어요
초반에는 윗학번분들께 꼬박꼬박 선배님이라고 불렀습니다
그치만 시간이 지나고 친해지는분들이랑은 형.누나라고
부르게 되었어요 몇몇분들은 저가 빠른년생이라는걸 모르시고있지만
그 사실을 아시는분들중 어느분께서
너는 95인건 95니까 자기에게 누나라고 부르라고 하셨어요
(제 친구들 모두21살입니다.물론 그 분도 21살이시구요)
그 얘길 들은 이후로 지금까지 그 분에게 호칭을 제대로 사용하지못하고있습니다.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동기중 빠른96년 저보다 일년넘게차이나는친구들도 저에게 반말쓰는건 별로 아무렇지않지만
제 친구들과 나이가 같은사람한테 누나라고 부르는건 도무지 입에서 나오지않네요..어떻게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군대를 다녀와야
모든일이 해결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