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되지않은 남자친구가 있어요
평소엔 별로 들은적 없었는데
요즘 남자친구가 생기고난후 메이크업도 신경쓰고
옷도 신경쓰다보니 예쁘단소릴 좀 자주 들어요
처음엔 남자친구도 웃으면서 반응했는데
요즘 점점 민감해지는것 같아요
지나가다 남자가 좀 쳐다본다싶으면 경계하고
계속 쳐다보고 있어요ㅠㅠ
쟤 왜 자꾸 너 쳐다보냐면서
몇일전엔 계속 썩은표정으로 있는거에요ㅠㅠ
이젠 치마 입지말라면서 단속도 하네요
주위에서 이쁘다고 하는말이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 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