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둘이했고..어떤이유를 갖다대고 떠나도
이유불문하고 딱 그만큼 이젠 내가없어도
살수있으니까 놓고간것이다
막말로 단물쓴물 다빨아먹어 볼게없다이거다
일방적인 이별통보에 준비되지않던 헤어짐이라지만
잡지말자. 내가생각한 전에 그사람은없다
날 이렇게 버리고간것만 생각하자.
초반엔 잡고 울며불며 자기옆에만있어달라던
그사람은 이제 존재하지않는다.
잡지말자.이성적으로 판단하자.
가슴이 시키는대로만 했던나였지만 그사람덕분에
사랑도 머리가시키는데로 이성적인판단을 할수있게
되버리니.잡지말라는 결론이나왔다.
이젠 붙잡아 돌아온다 한들 자신도없다.
내마음은이제이렇다. 전엔목놓아 찾아가서 울고불고
해서 그사람이 다시 내옆에와서 행복했었다.
그사람은한결같은 모습이였다.갑.을관계가아닌..
이월달 재회해서 행복하게잘만났지만 언젠간
떠날사람이였기때문에 날떠난거다.
난 다시잡은후로 할만큼했다.이 이별에 미련이없다
남을사람은남고 갈사람은 내가 애원하고
애타지않아도 그리할테니까
배울게없던 너같아도 하나쯤은있더라
널만나 많은걸배웠다.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