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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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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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하는 공무원연금 개혁]
대통령·공무원 눈치보며 당·정·청 ‘폭탄돌리기’…8개월 ‘허송’
(上) 개혁의 난맥상
▲ 졸속 추진·의견수렴 부실…노조·하위직 반발
당·청은 발빼기…결국 안행부 ‘셀프개혁’ 가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32226055&code=9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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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원내대표의 도넘은 ‘불만 표출’
정의화 의장 남북국회회담 제안에
“원내대표 의견 수렴해야”
노골적으로 불쾌감 밝혀
세월호 등 쌓인 앙금 탓인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596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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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법무 “조선일보와 산케이 보도, 명백히 다르다”
검찰 산케이 지국장 사과 회유 언론보도 부인
… “조선일보는 대통령 걱정” 두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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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어이 ‘온라인 공안국가’ 만들 셈인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3210935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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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연합 “박근혜·검찰, 종북세력·일본의 협공 받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 건물 찾아와 원색비난
... “가토 다쓰야 석고대죄하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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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구 칼럼] 더 늦기 전에 정리하라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596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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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말·말·말] "요즘 ‘생계형 애국’하는 경우가 많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3192832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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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연금 개편하면 우수인재 공직유입 막을 것”
동요하는 공무원시험 준비생들
“연금운용 잘못은 언급않고 신규 공무원들만 희생양으로”
“공직 명예까지 훼손될수 있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96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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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사이버 검열 논란, 與野 국감장서 한목소리 '질타'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10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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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위 “경찰 차벽과 채증은 위헌·불법”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3165140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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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 포털사 ‘핫라인’ 구축…‘박근혜 7시간’ 검색해 수사?
[법무부 국감] 서기호 “검찰이 정권 호위무사 자처한 것”
… 황교안 “국민 불안 없도록 할 것”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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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사이버 검열, 朴 대통령 사생활 보호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3162734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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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사찰의 앞잡이 아니라면 이용자의 편에 서달라”
카톡 사찰에 뿔난 시민들, 다음카카오 항의 방문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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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과 대통령, 그렇고 그런 사이
대통령이 ‘개헌 블랙홀론’ 들고나오면서 ‘그렇고 그런’ 이슈로 비치게 된 개헌,
국민에게 진정성을 내보여야 개헌 실현할 수 있어
세월호 특별법에 이어 개헌 ‘가이드라인’
늘 제기했지만 한 번도 의제인 적이 없던
국민의 70.3%, 개헌 논의에 공감
원인과 해결 방식의 불일치, 혼재된 중임·총리제
http://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80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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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이어 밴드 · 내비까지 털렸다
국감에서도 이슈…"도 · 감청 크게 늘어" 우려
수사기관, 카카오톡 뿐 아니라 밴드, 내비게이션도 들여다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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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 멈춰선 대검
사건 초기 움직임 ‘합격점’이지만 재난관리 컨트롤타워의 정점인
대통령 포함한 국가의 책임에 대한 추궁과 수사는 미비해
눈물 닦아주고자 노력했다지만
청와대·대통령은 왜 제외한 건가?
수사 결과 설명 요구에는 묵묵부답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0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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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민간인 사찰했던 이명박 정부와 비교해보니
국가보안법 도감청 및 이메일 압수수색 건수 크게 늘어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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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명예훼손' 수사의 거센 후폭풍…
집회 감시하려고 설치한 CCTV가 아닌데…
http://www.nocutnews.co.kr/news/410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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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북 삐라 총격에 남북관계 안갯속 '전단 격멸 작전'
[뉴스브리핑] 달러화 강세와 환율전쟁 속 한국은행 선택은?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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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선거 없다 모두들 알고 있지?
박근혜 정부의 강공 정책이 사회 구석구석을 흔들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편안 등 폭발력 있는 이슈를 통해
정국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해서라는 해석이 나온다.
여론의 지지도 얻고 존재감도 과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렸다.
세월호 참사 이후 5개월, 무슨 일이 있었나
MB판 ‘기업 프렌들리’보다 더한 게 온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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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착 역력한 '산케이' 필화...보수언론도 우려하기 시작
한겨레 사설 비판, 동아일보 기자칼럼으로 비판 가세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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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4대 포털, 실시간 검색해 문제글 처벌"
'9.18 대책회의 문건' 공개 파문, 朴대통령 지시사항 명시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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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대책회의’ 문건 공개 “포털사와 핫라인 구축”
경향신문 입수 문건 보니…사이버 검열 = 사업자와 실시간 정보·자료 공유 + 방통심의위 활용 긴급처리.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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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부가 민간 포털 끌어들여
실시간 감시·삭제 후 게시자 처벌
검찰, 박 대통령 한마디에 ‘여론통제’ 사실로 드러나
조회 급증 징후 땐 유언비어·명예훼손 실시간 증거 수집
국론 분열·정부 불신 등 ‘단속 키워드’ 자의적 통제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30600125&code=9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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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맥빠진 초반 지나 중반전 돌입
… 야 “박 정부 적폐와 전면전” 여 “호통 대신 품격 국감을”
세월호 관련 부처 줄줄이…이준석 선장도 출석 예정
최경환 나올 기재부 국감, 담뱃값 등 서민증세 도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2220434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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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들어 집회 투입 경찰 급증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94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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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좀비 다 모여 들어, '치맥' 잔치 열었네"
[김성훈 칼럼] '서청'은 노래하고 '강시들'은 춤을 추네
캄캄한 세상에 출몰하는 좀비들
“온갖 좀비들이 다모여 합동잔치 열었네.”
화려한 유체이탈의 시대
누구를 위한 규제완화이며 정책인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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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나라 망신’ 시킨 산케이 기소, 대통령이 접어라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593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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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실 "세월호 집회 투입 경찰, 광우병 때보다 8배 늘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2162043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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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TK의 朴대통령 지지도 50.4%, 1년새 20%p↓
'정치적 고향'에서도 실망감 급속 확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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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들어 집회 투입 경찰 급증···장비 구입도 5년간 143억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2155227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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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박근혜 지지율 20%p 가까이 하락
영남일보 '여론주도층' 조사…세월호·인사·소통 '낙제점'
1년 사이에 "잘함" 69.4%→50.4%, "잘못" 8.7%→19%
박 대통령, "기대보다 잘한다" 9.7% vs "못한다" 30.7%
"TK 국회의원 물갈이" 80% 넘어
… 지역 기여도, 국회의원ㆍ지방의원 '꼴찌'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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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교통용 CCTV까지 동원해 세월호 집회 불법 채증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2154533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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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정부, MB때보다 경찰력 투입 8배 늘어"
정청래 "채증도 폭증, 교통용 CCTV까지 동원"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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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2주차 국감, 박근혜 정부 적폐에 대한 전면전"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1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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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총회 통해서 본 국제경제 ‘그저그런, 평범한 회복’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21412141&code=9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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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겁에 질려 무일푼으로 나가지만…
[기고] 무덤에 앉은 자의 소회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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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공공기관·회사 임원 40% 정·관계 출신 ‘낙하산’”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2131421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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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금융 공공기관 등 임원의 42%가 '낙하산'"
http://www.nocutnews.co.kr/news/410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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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우윤근 원내대표 “2주차 국감, 박근혜정부와의 전면전 될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2131414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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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인사, 보험·증권부터 금융공기업까지 '장악'
김기식 의원 "경남은행·기술보증기금에 새누리당 인사 대거 포진"
금융위 관료는 금융사로 낙하산
... 공직자윤리법은 있으나마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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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이명박 정부 자원외교, 혈세 흩뿌린 자해외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07122013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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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13억 '한식 파티'한 MB 부인, 알고보니…
[MB의 비용] 한식세계화 예산 낭비
한식세계화 사업과 영부인
한식세계화 4년간 627억 예산 중 표면에 드러난 것만 최소 80억 이상 낭비성으로 편성
반성과 평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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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앞 MB 자원외교, 부도알고도 1조 투자"
감사결과도 솜방망이, 팀장 3개월 감봉이 전부
- 지분 10% 사들인 후 현재는 1조 들여 70%까지 소유
- 경제성 없었지만 임기말 문제 은폐하려 지분 더 사
- 채광량 14년밖에 안돼, 갱내 채광도 불가능한 상태
- 대주주도 수익대비 사업비 늘어나자 손 털고 떠나
- 김신종 사장 MB 최측근, MB도 청문회 세워야
http://www.nocutnews.co.kr/news/4099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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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사업에 2조 원 투자 MB식 자원외교 '글로벌 호구'
[국감자료] 김제남 의원 "'볼레오 사업 투자' 국회 차원 청문회 필요"
"감독 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도 공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0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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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새만금 투자 MOU, 또 다시 국감장에…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10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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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법인세 안 내렸다면 보육비 더 줘도 남아
박원석 의원, 국세청 자료 공개
경제성장률 무리한 전망도 원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10122220245&code=920100&med=k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