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중반을 거듭하고 있는 일반 회사원입니다.
다름이아니라..정말쓰레기같은 애기인데요..
정말 절 욕하셔도 되고.. 비하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결정장애라 그런지 제 마음이 진짜 병X같은건지...쉽사리정하질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여러분은 만약 진심으로 이러한 사항이 처해져 잇다면 어떻게
행동을 하실겁니까..?
1년 전부터 같이 동거해온 여자가 있습니다.
저보다 1살이 많구요.. 같이 동거하는지라, 못볼꺼 보고 사는 사이입니다.
더 궁긍적인건 결혼을 기약하고 같이 동거하는겁니다.
이미 양가 부모님은 (상견례)아니구요..
저의 동거녀가 우리집 부모님을 다보시고..
저도 이 동거녀 부모님을 다봐온 상태라고 보시면됩니다.
동거녀 부모님은 이미 저에게 사위라고 애칭을 하시고 계시구요..
저의 부모님은 동거녀에게 정말 딸같이 잘해드립니다.
이 동거녀는 정말 돈을 모으기위해(전세집 마련)을 위해서
같이 열심히 살자고 돈을 계속모으면서 저에게 필요한건 다사주고
먹고싶은거 다사주는 동거녀 인데요.. 정말 제가 술을 먹고 진상을 부리고
헤코지(손찌검)을해도 이해해주고 다음부턴 그러지말라고 믿는다고 하고...
절 되게 믿고 있습니다...외모는 귀여운 상이고 좀 뚱뚱한 편입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회사에서 만난 여자가 등장합니다.
저보다 2살이 어린 동생입니다.
몸매도 좋고 얼굴을 평균 이상이며, 언젠가 부터인가 말을 트기 시작하였는데요..
술을 같이 먹은적이 한번있었습니다. 오빠가 좋다고. 오빠없인 안될꺼같다고..
내가 잘하겠다고. 제가 행동을 잘못하여 이렇게 오긴하였습니다만...(욕해도 괜찮습니다.
욕먹을 짓거리니까요.) 저에게 달라붙어 스킨쉽까지 쇄도하고.. 그러다 노래방에서
뽀뽀를 하고 말앗습니다. 취햇다면 변명이겠지만 정말 술에 취한상태였습니다.
다행중 다행으로 성관계는 맺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연락을하여 이건 아닌거같다...
그냥 좋은 오빠 좋은 동생으로 지내자고 말을하였으나.. 이 동생은 기다린다고..
오빠가 올떄까지 내가 잘할테니까 기다린다고 합니다.. 행동은 정말 터무니없는 여자처럼
행동을 잘합니다. 돈씀씀이라든지.. 말하는 행동이라는지 모든면에서 동생이라고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자입니다. 그러하니 제가 ..여기서 갈등이 생기는겁니다..
선택한다는 자체에서 개 쓰레기 짓이긴 합니다만은....
동거녀는 저랑 결혼하기위해..열심히 사는 누나 인데 헤어지자고하기 정말 미안하게 여태 제
가 빌린 빛이니.. 폰값이니 모든걸 다 대어 주었거든요...모든걸 다..방값이라든지..
그런데.. 이동생은.. 아..제가 저번에 한번 말끄낸적이 있습니다 오빠가 지금 빛이3천만원정도(거짓말입니다.) 잇다고 가정하면 넌 어떻게 할꺼냐고
하니까.. 동생이 왈... 내가 다갑아줄께 우리집 부자야 아빠한테 애기해서 싹 갑아줄께(술김에 나온 소리인거같지만) 내심..정말...하............
어떻게해야되나요...
이런상황이 정말 오시면은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습니까..
둘다 좋아요...개쓰게기죠 저..?
근데 어떻게해야되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말씀좀 주세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