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솔로곡들은
미친거니
희망고문
쳐다보지마
같은 어두운 발라드로 솔로곡을 하던 송지은
에쁜나이 25살로 컴백한 송지은
송지은만의 느낌의 성인식 같은 노래랄까?
컨셉도 분홍분홍함
개인적으로 송지은 머리 묶는게 더 이쁜듯
충격으로 몰아 넣은 송지은의.... 빨간... 옷...
코디 부들부들
앞머리.. 파마....
송지은이 해서 이쁜거겠지...
이런 컨셉도 잘어울리는 듯
진짜 예뻐진 송지은
흰 원피스가 더 좋아요 ㅠㅠㅠ
뮤비에 나온 포인트 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