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를 소개받았어요 연락한지 3주정도..? 첫 만났습니다.
둘이 술자리를 가졌어요. 그리고 1차끝 노래방가자해서 가는길에 인형뽑기가 있어서 어? 이랬더니 금세 돈을넣어서 뽑아줄려했고 노래방가서도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담으론 2차 술먹으로갔고 중간에 화장실 간틈에 오빠칭구들이 잠깐 와있었고 같이 술자리 끝네고 저희끼리 3차까지...또 술을 먹었고 구두를 신어 발이너무 아픈 나머지 제가 집에들려서 신발만 갈아신자 했고 (혼자살아요..)집에 도착했는데 오빠가 더 이상 술 못먹겠다고 잠만 자고 간대서 저두 너무 이미 주량을 넘었고 그냥 대답한것도 기억안나고 침대에 뻗어서 옷도 안갈아입고 아침까지 자버렸어요.. 오빠가 저를 깨워서 일어났더니 오빠도 역시나 외투하나 벗지 않은상태로 있더라구요 그 다음에 배고프고 속도 안좋아서 간단히 시켜먹고 나갔습니다 오빠는 택시를 타고 갔고 가기전에 전화할께 라고 말했구 저는 가는길에 소개시켜준 언니를 만났고 어제 그 오빠 만났다고 말하고 그 오빠한테도 헤어진지 얼마안댔지만 바로 카톡보어요 언니한테 말했다고 그리고 오빠도 안그래도 바로 연락 오더라고 이렇게 왔어요! 근데 저는 바로 안보내고 4시간뒤에 보냈어요.. 왜냐면 내가 맘에 안들었을지도 모르는데 소개시켜준 사람이랑 있으니깐 나한테도 보내야 한다는 그런맘에 좀 있다 보내야겠다 ..이런생각에 암튼 오빠한테 푹쉬어! 이랬어요 그리고 그 오빠가 네!!
이렇게 온거에요 ..흠 말을 이어 나갈수 없어서 그냥 보고 읽었다가 일가는 시간 항상 1시간전에 통화를 햇었는데 일나갈시간인데도 톡두 전화두 없어서 제가 다시보냈져..그오빠도 웅 일왔다고 오구 연락 잘했그 그 오빠가 어제 내 손잡으거 기억나냐고 그래서 좋았냐 어쨌냐 믈어보니깐 여자긴 여자드라 라고 하드라구요 암튼 이런이야기 잘하고 연락도 잘하다가 혹시나 일 바쁘면어쩌나 해서 일바쁘냐고 그랬는데 그럳저럳이라고 왔거 제가 ㅠ바쁘몀 말하라햌는데 이랬다니 바로 읽길래 답장기다렸는데 그 다음날두 여태까지 안옴..
무슨 심리인가요 냉정하게 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