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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헤드헌터입니다~ 혹시 정규직채용중 제일 염두하시는게 뭔가요?

얍얍얍 |2014.10.14 14:17
조회 12,963 |추천 0

원래 제가 다른일을하다 이번에 이직을해서 헤드헌터가됬어요

아무래도 좋은헤드헌터가 되고싶다보니 이리 여쭤보네요~

입사후 3주만에 한분을 좋은곳에 입사시켜드렸어요

완전 성취감에 허우적대고있지만 걱정도앞서요

나름공부도했지만..

좀더 알아보자는 취지로 이곳에 여쭤볼께요

 

1. 정규직으로 입사할때 어떤순서로 보시나요? (ex: 연봉>복지>기업규모)

2. 내가 잡코x아나 사람x, 인쿠x트 이런곳에 이력서를 올려놨는데 누군가 서칭햇다고 전화와서 좋은 기업에 소개해준다하면.. 긍정적이신가요?

3. 헤드헌팅전화가 왔을때 이런걸 중점적으로 말해주면 좋겠다란 부분이 있으신가요?

 

책이나 교육자료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좋은 기업에 좋은분은 연계해서 둘다 윈윈할수있는 조건을 맞춰주는게 저희목적인지라..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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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구역미췬뇬|2014.10.14 15:10
전 개인적으로 헤드헌터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고있습니다. 중간 마진빼먹기라 생각하거든요 좋은기업이 좋은분을 체용하는걸 도와준다라.. 고용지원센터에서 무료로해주는걸 민간업자가 유료로 해준것. 전 이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사회초년생들한테는 헤드헌팅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십네용 결국 신입연봉에서 소개비 빼가는거 아닌가요? 취준생은 체용공고 사이트나 기타 다른방법으로 취업을하는데 다른 차별화된 방법이 있나요? 그냥 취업사이트가하는걸 사람이 하는게 해드헌팅? 헤드헌팅은 외국같은경우 고위급 임원이나 전문직엔지니어를 이직하는걸도와주는 의외로 전문직이고 어려운 업종으로 알고있고 좋은 직업이라 생각했는데 우리나라는..흠.. 궁금해서 그럽니다 주변에서 헤드헌팅으로 들어간다하면 전 극구 말리거든요.취업사이트에서 니가 이력서넣고 들어가는거랑 거기서 소개해주는거랑 다를게없는데 왜 비용을 지불해서 들어가야되냐고.. 더욱이....... 자신이 원하는 조건과 회사는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잇습니다. 제아무리 책임감이 강한 헤드헌터라해도 본인만큼 절실하고 적합하진 못합니다. 또한 최근 무분별한 구인구직을 성사시키며 아무것도 모르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 이직자를 단순히 자신의 돈벌이(고객) 으로만 여기는 직업의식이 결여된 헤드헌터들이 많아지고 잇습니다. 또한 취준생이 특정사업분야의 회사를 원하는 경우..... 헤드헌터가 그 분야로의 사회/조직 경험을 해보지 않고는 그 세계를 제대로 알리 만무합니다. 심지어는 직장생활 경험이 전혀없는 헤드헌터들도 잇습니다. 이런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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