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입어도 런웨이로 만드는 타고난 모델 김영광!
빨래판 근육에 태평양 같은 어깨까지
만화책 찢고 나왔다고 해도 믿을 비주얼로 현실감각에 혼란 주더니
요즘 드라마에서 현실남친으로 착각하게 눈빛 어택 장난 아니쟈나ㅠ.ㅠ
경수진한테 빙의하고 싶다…
멀리서 봐도 눈에 띄는 기럭지는 옆에 나무랑 착각할 정도ㄷㄷ
시크하게 데일 백팩 한쪽에 걸쳐매고 내 여자를 지키는 태평양 등짝…
회사에 이런 남친 있으면 일도 못할 거 같은데 ㄷㄷ
현실남친st 갑 오브 갑 김영광!! 내꺼하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