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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꺼 직접 코로 냄새 맡아 봄

개소름 |2014.10.15 10:45
조회 50,448 |추천 6
어제 친구가 자기 거기가 이상하다고 자꾸 봐달라고 하면서 이상하거나 냄새 혹시 나는지 맡아 달라기에 미쳤냐고 했는데 자기 불안해서 미치겠다고 한시간 동안 날 설득해서 마지못해 봐줌..내꺼도 본적 없는데 남의꺼 본적 처음임.ㅇㄷ빼고..옷입고 있었을땐 몰랐는데 벗으니까 냄새 개작살임..씻고 다니라니까 매일 씻는다는데 이거 왜 그러는거임..? 수업 끝나고 병원 가보라니까 무서워서 싫다는데 진짜 한심..
추천수6
반대수53
베플|2014.10.15 14:50
난니같은친구없었으면좋겠다ㅎㅎ친구가 불안한마음에 부탁했더니 이런곳에 익명으로 글이나 싸지르고있고~앞에선 걱정한척 뒤에선 한심하다네ㅋㅋ닌 친구가 이 글 안볼꺼같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도 니같은친구 만나길ㅎ
베플우헤헤|2014.10.15 20:14
조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들 ㅋㅋㅋㅋㅋ 별걸 다 보여주네.. 아놔... 그리고 나도 솔까 19살때까지인가 내께 어떻게 생긴지 모르고 살다가 궁금해서 손거울로 본적있는데, 조카 충격먹었잖아. ㅠ_ㅠ 너도 한번봐라.. 개 충격먹을거임
베플|2014.10.15 15:26
본인꺼는 냄새 안난다고 확신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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