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마다 업무가다르니,하는일도다르고하는데
다른부서여직원은 외국어도하고 출장도가니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나봐요
저도 멋져보이다고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무시하면안되는데
사람들이 막 뭐부탁하거나 대화할때도 살랑살랑 기면서 말할때 꼼짝도못하는데....
저는 별거아닌일한다면서 무시하네요,,잡다한일도 엄청힘들다생각하는데
무시한다는게 일단 바라는것도 많고 시키는것도많으면서
고마운줄모르고 당연시하고 뭐그것게 어려운거냐면서 지금바로해달라고하고
해달라고하면 저는 다른일제쳐두고 바로바로해주는편이거든요..
그러면 고맙다생각해야되지않나요?
제가 뭐좀 해달라고하면 됏다고 있다가 해준다면서 저는 무시되게하고
제가 마음이여리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말을 못해서 바보같이 착해서 ㅜㅜ
더 무시하는거같기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