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여자들은 성인이 되고
그래도 20 대는 청춘이라 내 지인관계가 정말 중요하겠죠,,
근데 여자나이 서른이 넘고 마흔이 넘고 쉰살이 되고
이렇게 어른 어머니 부인나이에 아줌마 기혼녀 들이 되면
친구도 솔직히 다 필요없잖아요,, 거의 안만나면 친구고
머고 없는거고 여잔 어차피 시집가면 남자 하나 만나면
누구누구 그렇게 찾지 않죠,, 그게 여자들 인생이니깐
근데,,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여자들은 결혼을 하면
살면서 상황에 따라 살면서 사회에서든 어디서든
그때 그때 만나는 사람들과 연관이 되어 살아가게 되잖아요
그런데 나이 먹어 기혼녀가 되면 사람 관계도 인간관계도
손익계산을 하게 되나요? 목적 아쉬운거 이게 있으면
그당시 그때그때 인맥맺고 살다가 자신이 이젠 아쉽지
않거나 찾을일이 없으면 사람 하루아침에 딱 내뱉고 버리고
남편이라는 사람을 중심으로 자신이 목적에 의해서
사람도 관계맺다 아쉬운거 없고 더이상 득될꺼 없고
만날이유 연락할 이유 없으면 하루아침에 딱 끊고
더이상 필요없는 존재 그런 관계형성이 그렇게 될수 밖에
없는건가요?
아님 사람마다 틀린데 대부분 톡 까놓고 시집가서 못살고
고생하고 살기 힘들고 팍팍하고 사정있고 사정 많고
인격 떨어지고 못배우고 무능하고 자신이 처지가 솔직히
쓰레기 라서 인성도 인격도 그렇게 밖에 나올수 없는건가요?
여러분들 주변에 지인들은 어떤가요?
여자들이라고 다 그런건 분명 아닐겁니다
그런데 유독 그런 사람들이 있더군요 아쉬울때 붙고 더이상
아쉽거나 찾을일 없으면 그걸로 배신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더이상 연락 끊고 살고 이런 행위를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
그런 여자들 특히나 왜 그런거라고 보십니까??
살면서 살기 힘들면 원래 이렇게 될수 밖에 없는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