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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함께한 소녀시대, 세월만큼 훨씬 물오른 미모

예쁜이들 |2014.10.15 15:06
조회 263 |추천 0

처음 나왔을 때 그 어떤 유닛보다 흥했던 소녀시대 태티서!!

세 명 조합 진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2년넘게 지나서도 다시 뭉쳐 앨범도 하고

더 태티서까지 찍으며 변함없는 모습 보여주는게

3명 보면 저절로 엄마미소가 지어짐

 

 

 

 

 

 

 

살가운 티파니랑 은근 애교많은 막내 서현에

멤버들 잘 챙기는 리더 태연까지

얘네 셋 너무 좋음 ㅜ

 

 

 

 

 

게다가 셋 다 요즘 어찌나 이쁜지

마지막 회에서 태연은 긴 생머리에

깔끔한 스트라이프 원피스입고 여신 포스 작렬이었음

 

 

 

 

 

 

 

차분하고 깊은 생각을 가진 탱구

앞으로는 빵빵 터지는 웃음 자주 보여줬으면 좋겠다!

 

 

 

 

 

 

막내 서현도  에이치커넥트 체크 셔츠입고

여성스럽고 귀엽고 혼자 다했음 ㅎㅎ

 

 

 

 

 

 

 

수줍은 막내였는데 이번에 더 태티서 하면서

예능감 충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 완벽하게 보여준 서현이 ㅠㅠ

더 태티서는 서현의 재발견이라고 할 수 있었음 !!

 

 

 

 

 

 

너무 아쉽게 끝난 더 태티서

물오른 미모를 더 볼 수없다니 아쉽기만 한데

태티서 조합으로 빨리 다시 돌아 왔으면 좋겠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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