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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아버지의 위엄 甲

추억팔이女 |2014.10.15 21:23
조회 207,190 |추천 565
추천수565
반대수7
베플ㅇㅇ|2014.10.15 22:00
점점 늙어가시는 아버지 너무 안쓰럽다 그리고 마지막 말씀에 네가 없었다면 하지 않았단다..영상보고 또 한번 눈물 흘리고ㅠㅠ
베플꼼꼬미|2014.10.15 21:41
나도 아들있는 엄마지만 부끄러워지네요. 일하고 오면 힘들어 잘 못놀아주는데 이거보고 반성합니다.
베플헐헐헐|2014.10.16 10:10
8살 형이 장애가 있는 6살 동생을 위해 같이 철인3종경기에 나간 기사도 있는데 이것도 참 가슴 뭉클했다죠 ㅠㅁㅠ 그친구가 크면 저 아버님처럼 자랄것만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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