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승이 아빠입니다.
아빠들이 딸바보가 되는 이유 7탄이
오랜만에 오늘의 판에 선정이 되었네요.
저는 오늘의 톡이 오늘의 판인 줄 알았는데
둘이 다른거였더라고요 ㅎㅎ
오늘은 '딸 아이의 꿈' 이라는 주제로
딸의 꿈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제 딸은 9살..초등학교 2학년이에요
처음 글을 올릴 때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었는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학교에서 꿈에 대해 공부를 했나봐요
꿈을 위한 나의 계획도 있네요
어릴적부터 인어 공주를 많이 봐서인지
디자인어가 되고 싶은가 봐요 ㅎㅎ
딸 아이가 디자인을 한 봄 옷이에요
봄에 입는 잠옷도 디자인을 했네요
여름에는 역시 시원해 보이는 파란색이네요
가을은 쌀쌀하니까 보라색 자켓을 걸쳐 주고요
겨울은 검정색 잠바로 따뜻하게 입어요
저도 제 딸이 절대로 저런 사람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유치원 다닐 때 그려준 아빠랍니다. ㅎㅎ
늦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딸 아이가 제 핸드폰
메인의 메모장에 메모를 남겨 놓았네요.
좀 더 크면 요리해서 밥도 차려줄 기세네요 ^^
지금은 딸 아이의 꿈이 요리사로 바뀌었지만
무슨 꿈을 꾸던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제가 앞뒤에서 밀어 주고 끌어 줘야 겠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 하는 나폴레옹의 명언인
'내가 꿈을 이루면 난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라는 말로 '딸 아이의 꿈'을 마칠게요.
제 딸 아이가 꼭 꿈을 이루어서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오늘도 마술 같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