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찔한 볼륨감 자랑하는 35살 여배우

astast |2014.10.16 10:09
조회 341 |추천 1

 

 

좀 있음 서른여섯이 될텐데도.. 여전히 상큼발랄한 배우, 공효진>,< 

 

 

 

귀염돋는 외모와는 반대로
몸매는 말랐으면서 왜 이렇게 볼륨감까지 넘치는지... 

 

 


거기다 아찔한 뒤태에 개미허리는 뭐..옵션입니까?????? 

 

 

 

이런 몸매를 가졌으니,, 바지를 입든, 원피스를 입든…
뭘 입어도 여리여리~해보여…

 

 

 

박시한 느낌의 세컨플로어 맨투맨을 입어도
여리여리~해보이는 건 마찬가지!!

 

 

 

서른 중반이란 나이가 진짜 믿기지 않을 뿐..
그냥 지금처럼만 나이 들었음 좋겠다, 공블리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