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EB야 ㅎㅎ 잘지냈니 ?
그냥 답답해서 임금님귀는 당나귀귀!!같은 느낌으로 여기다 글올린다 ㅋㅋ
이글을 보기는 힘들겟지 ?ㅎ 뭐 그래두 쓸깨 ㅎㅎ
우리가 안지는 오래 됏지만 만난건 얼마 안되지 ??
진짜 띄엄띄엄 만나고 이번에 그렇게 길지는 안았지만 .. 그래두 짧지는않게 만나면서 ..
난 참 힘들고 행복했어 ㅎㅎ
마지막 헤어질때 하지못할말들을 하고 .. 맨날 찾아가고 ..
진짜 딱 미쳐있엇단 표현이 맞을꺼야 ㅎ
헤어지고 너의 얼굴을 한번만 보고 미안하단말을 하고싶었는데 ..
니가 큰결심을하고 날 불럿을때 음! 가서 미안하단말을 꼭해야지했는데 ..
니가 나한테 나만난거 후회한다고 .. 그말들으니까 그냥 아무생각도없고
왜 웃음만 나는지 그래서 이상한 소리나하고.. 그말을 하려던게아닌데 ..
분명 내가 이렇게만든거 맞는데 ..
그렇게 막~~못할말하고 또 너한테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날보면서
넌 웃겻겠지..하긴 나도 웃기는데 난 그게 너무 힘들었어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왜그랬을까 .. 너도 내가 원망스럽겟지만 나또한 내가 원망스러웟어 ..
그냥 단지 너얼굴보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미안하다고하고 .. 그러고싶었는데
기회가있었는데도 못햇네 .. 난 진짜 구제불능인가부다 ..
나도 내가 한심하고 진짜 바보같고 그렇다 ㅋㅋ
너랑 서울구경, 전주막걸리 , 야구장 가고싶엇는데 미안해
곁에 있어주지못해서 나란놈이 못난놈이라서 널 잠시나마 아프게하고 상처줘서 미안해
미키좋아하고 흥이 많은 니가 꽤나 그리울거야 넌 날만난걸 후회하지만
난 내가 망처버린것들을 후회해 ..
언젠간.. 널 볼수있는날이 있겟지 ?? 지금도 문득문득 멍..하고 니생각이나는데
내가다망치고 너한테 그런소리를햇는데 이러고있다 ㅋㅋ진짜 이상하네 나 ..ㅋ
그래도 언제고 보겟지 우리 .. 잘지내!그때까지 그때가 언제가될진 모르겠지만 ㅋㅋ
진심으로 미안했고 미안하고 널 아직 많이 좋아해 .. 잘지내..
나같은놈 만나지말고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