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보기가 힘들게 글이 쓰여졌네요...죄송합니다...
저는 간호학과에 다니는 4학년 취준생입니다.
한창 병원에 면접보러다니는데 벌써 8번 이상 면접 보고 다 떨어졌어요........
8번정도나 면접을 봤는데 나아지기는 커녕 항상 면접자대기실에서 기다리면 어느순간부터 덜덜 떨리고 웃지도못하고... 머리는 백지장...
어떻게 해야할까요... 취업잘된다는 과에 와서도 취업을 못하고있고... 주변은 다들 취업이 되어가는데 저만 못하고있으니 한심해서미칠거같구 자존감은 이미 바닥인지 오래고... 친구는 면접보면 재밌다고 하는데 이해도못하고...그렇게하지도못하고...
너무 답답해죽을거같아요ㅜㅜㅜ....
진짜 저도 면접 좀 잘보고싶어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