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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고 보고싶구 미치겠습니다

우울 |2014.10.18 09:47
조회 564 |추천 0

우선3주사귀다 헤어진 20중반 여자입니다 물론

남자친구 30초반대구요 첨에는 오빠동생사이로 만나게되었습니다

같은취미로 시작해서 만나게되었는대요 (같은취미란 게임)

첨에는 그냥 오빠로느껴지다가 오빠의 구애로 만나게시작되었습니다

선물이든 물심양면으로 가져다 받치더라구요 전물론그때는

썸탈때라 딱히 해준것도 없이 당연히받기만했네요..

 

그리고 약한달간 썸을타고 3번정도 거절한끝에 사귀게되었습니다.

참많이 결혼할생각이빨랏던 저랑오빠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되었어요

 

장거리연애라 대구에서 서울까지 토요일에 차를 끌고와 혼자자고 일요일날

절 데이트하면서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하는데 매주그랬네요

결국은 같은취미가 죄엿을까요? 그것때문에 물론 속좁은 저때문에

헤어지게되었네요 1x일은 저희언니결혼식(친척)이라 오빠보고올래?

하더니 오빠네집에서 얼마안걸린다고 오기로했구 2x일은 정식으로 저희 부모님뵙고

인사드리기로 집안에도 말씀드렸죠 어차피 짧게 만나는거 아니고 서로 합의하에

결혼을 생각하구 만나는거라 미리 교제인정을 할겸 날짜를잡았습니다

 

요번주 월요일이엇죠 같은취미로인해 싸웠네요 물론 당시에는 너무화가나

사과받지도 않았지만 저는 곧 잘 혼자두면 잘풀리고 금방 잊는편입니다.

결국 그날 오빠는 힘들었는지 생각할시간을 가지자고하네요, 물론 담날 제가먼저

카톡으로 입장을 애기한후 이래이래서화가났구 이런일로 생각할시간을 갖는거

아닌것같다 이랬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정말로 자긴 생각할시간을 갖자고하는겁니다

 

그리고 몇통의 카톡을 보낸후 답을 기다렸지만, 답변은 안오고 결국 저는 제성격에

못이겨 그만하자는 카톡을보냈어요 그후 그날 저녘 오빠랑 좀더 연락하고 싶어 게임에들어가서

애기했습니다. 붙잡고 하지만 오빠는 지금은아닌것같다. 나는 복잡하고 이미헤어진마냥에

그만하고싶다고합니다. 물론 저 나쁜거알아요 쉽게 내뱉은거알구요 저는 오빠가 그냥

한번 더 잡아주길바랬어요 변명으로 밖에 안들리지만 애정표현정말못하구 그래도

싸우면 오빠욕같은거 친구들에게 하소연도 안하면서 제선에서 푸는편입니다.

 

그래서 그래도 우리 부모님한테 인사드리기로 햇구 결혼식도 몇일안남았는데 이렇게

끝내고 하고 내입장은생각안하냐 제발 나도 고칠고 노력할테니 만날생각없냐고했습니다

오빠는 미안하고 염치없지만 정말안되겟다 나중에 자기가 복잡한맘정리되고 너의

성격 받아줄수있을때 연락을한답니다, 전 댔다구했어요 너무 비참해지드라구요..

 

그후 저희는 헤어졌네요 연락한통없이, 둘이같이게임은 오빠는 잘하고있습니다...

 

이남자저에게 돌아올일은적겠죠? 겨우3주사겼으니 절잊는것도 쉽겟죠?

한번쯤이라도 다시왔으면 좋겠네요 못해준게 많아 후회면 미련이면 남았지만오빠는정리한듯

카톡도 그냥 별뜻이없네요........

 

연락이없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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