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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무서울때.

코코 |2014.10.19 18:39
조회 113 |추천 0

제목그대로..감정을 느끼는게 무서울때가 많습니다.

 

정말 기본적인 기쁘고 슬프고 이런게 무서운게아닌

 

사람대 사람으로 감정을 인지하기시작하면

 

미친듯이 무서워지고 나자신을 억누르느라 너무 힘들어 져요...

 

예를들면..누군가가 좋아지는것같은데 그 감정을 그대로 느끼는것이 아니라

 

이감정을 없애기 위해서 미친듯이 억누른다던가

 

아니면 친구에게 점점 정을 갖게 되거나 신뢰감이라는게 생기기시작하는것 같으면

 

선을 긋기 시작합니다....

 

몸에 베어버린건지...무의식중에 감정을 받아들이는걸 거부하게 되요......

 

무언가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문득...이런저를보니 너무 삭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고민을 많이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장난으로 올린글아니니...제발...이상한답변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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