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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아줌마 머리 뜯은 일화

리브 |2014.10.19 19:45
조회 60 |추천 0

음슴체로 쓸께요



이 일이 있던지는 한 달 정도 된 것 같음
주말에 친구랑 놀려고 시내에 나갔었음 시내에 와서 버스에서 내리고 지하상가로 가려고 하는데 친구가 안오는거임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깐 친구가 버스정류장에서 계속 뒤돌아보면서 버스지나가는걸 계속 보는거임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가서 시간 없다고 빨리 가자고 하고 다시 지하상가 쪽으로 가고 있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 발을 잘못하고 미끄러졌는지 갑자기 이상한 별의 별 소리를 다 내면서 넘어질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근데 얘가 순간적으로 안넘어질려고 옆에 아무거나 잡은건진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지나가시던 아주머니 머리채를 잡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진짜 놀라셔가지고 소리지르지면서 넘어지시는거임 .. ㅋㅋㅋㅋㅋㅋㄱ큐ㅠㅠㅠ 근데 내 친구 개년이 원래 처음보는 사람한테 쑥스러워해서 말을 아예못함 .. 저번에 학기 초 때 입학하고 그 날쌤이 출석부르시는데 쪽팔려서 쌤이 지 이름 부르는데도 대답안해서 무단결석끄일뻔한걸 내가 쌤한테 말해서 안끄였었음 ㅡㅡ 그래서 개년이 사과도 안하고 지 혼자 얼굴 빨게져서 쫓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아진짜.. 내가 쪽팔려가지고진짜 ㅠㅠㅠㅠㅠㅜ 내가 대신 사과드리고 옴 ㅋㅋㅋㅋㅋㅋ결론은 내 친구가 길가다 넘어질뻔한걸 옆에 아줌마 머리채 잡아서 지는 안넘어지고 죄없는 지나가시던 아주머니만 머리채까지 잡히고 넘어지심..
아 이걸진짜 웃어야될지말아야될지 . . ㅋㅋㅋㅋ큐ㅠ 혹시라도 이 글 보게 되시면 정말 죄송합니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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