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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면 공감하는

3년째 |2014.10.19 22:04
조회 708 |추천 1
안녕하세요! 전 한 남자얘를 2년또는 3년동안 짝사랑중인 흔한고딩입니다ㅎ 진짜 그리 잘생긴것도아닌데 제 눈엔 다 잘생겼고ㅠㅠㅠ 특히 성격때문에 너무 좋은것같아요 걔가 제 옆에 있으면 심쿵그래서 공부도안됨ㅋㅋㅋㅋㅋㅋ 고등학생이라 시간이없어서 주말마다 수학과외를 하는데 걔랑저랑 단둘이해요 그시간만 기다림 진심.. 일주일을살아가는이유가 주말때문이야ㅋㅋㅋㅋ문제는 걔가 제옆에있을때 숨쉬는것조차 힘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와같이 짝사랑하는 언니들이 이 글을 공감해주시거나 남자분들이 이글을보고 자신을 짝사랑하는 여자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이런마음으로 글을쓰려구요!
1. 힐끔힐끔 쳐다보다 눈 마주치면 황급히 피한다
2. 얼굴이나 옷을 꾸민날은 그 아이를 길에서 우연히라도 한번 마주치고싶다
3. 손이라도 살짝 스치면 숨이 턱막힌다
4. 그 아이가 내 옆에있을땐 내 행동 하나하나를 매우 의식한다
5. 얘도 날 좋아하나? 문득 이런생각이 든다
6. 그 아이랑 사귀는상상을 해본다
7. 그 아이 전화번호부에는 내가 어떻게 저장되있을지 궁금하다

그리고 혹시 짝사랑하는여자가 있다면 남자는 어떻게 호감을 표시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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